처음 방문지는 "대한성서공회"(서울 서초구 소재) 전시실 이었습니다.
사해사본 및 구약의 저본으로 사용된 히브리어 구약사본,그리스사본(두루마리,파피루스)과 초기부터 현재까지 우리말 번역성서...많은 전시품들을 관람하며
성서가 우리에게 오기까지 의미있는 시간들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곳은요,,
우리들 미각을 충분히 행복하게 해 주었던 남양주 소재 "초대"(이름이 참 예쁘죠?)
라는 한정식 집 뜰인데요,
강이 보이고, 바람이 있고, 햇살이 좋은 이곳..마당 한가운데에선 장작을 태우고 있었는데요, 맵지 않은 그 연기는 꼭 가을 내음 같았습니다. 식사 후 갖은 행복한 Tea time!!
함께 느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