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경의 맥 가족들 "지유" 라는 보이차
전문 전통 찻집에서 그 맥을 이어갔습니다.
다소곳 함과 온유함 속에 말씀의 향기는
붉은 차 빛속에 아름다움으로 투영되고~
"...아멘"..으로 마침표를 찍는 시간이 너무나 아쉬웠지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참 좋으신 분들!!...
앞으로의 시간에도 좋은것으로 더해가요..네?..

▶▶ 맑고 깨끗한 보이차가 작은 촛불의 열기에 말간 빛을 더하고 있네요.

▶▶ 목사님께 먼저 드려요!!


 
▶▶ 보이차의 향과 맥의 향기는 많이 닮은 듯 합니다.^^*
그 가운데 우리들 공부는 열기를 더해가고~~

▶▶ 찻집을 나오기 전 우리들 함께해 행복한 날들을 기념하며 모두 웃음지어
보았습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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