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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신교회 권사회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권사님들은 담임목사님의 인도로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수도원에서 준비해 주신 따뜻한 삼계탕으로 식사를 함께 나누었고, 서로의 안부와 삶을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유 시간에는 수도원 주변의 자연을 탐방하며 고요한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를 느끼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붉고 노랗게 물든 나무들 사이에서 걸으며 권사님들은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었고, 다시 힘을 얻고 돌아오는 길이 되었습니다.
이번 야유회는 한신교회 권사회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단합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걸어갈 권사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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