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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체목자모임 이름 관리자 (skn2341)
날짜 2025년 03월 11일 17시 11분 52초 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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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25년 03월 11일 17시 11분 52초











2025년 한신교회를 세우는 ‘별세홀 전체 목자 모임’

3월 9일 주일 오후 1시 30분, 별세홀에 한신교회의 모든 목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교회의 영적 기둥이자 사랑의 공동체를 돌보는 사명자들이 함께하는 자리였기에, 이 모임은 단순한 회의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금 새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임의 첫 순간, 담임목사님께서 올 한 해 한신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선포하셨습니다. 목자들은 그 말씀을 들으며, 자신들에게 맡겨진 소그룹 공동체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하나님의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담임목사님과 함께하는 Q&A’ 시간은 목자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나누고, 사역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교회를 향한 비전, 목자로서의 사명, 그리고 신앙적인 고민까지 진솔한 대화가 오가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간증 영상을 시청하며 하나님께서 목자들을 통해 어떻게 역사하고 계신지를 경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고 있는 목자들의 삶이 하나님의 손길로 채워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순간, 별세홀에는 감동과 감사의 기운이 가득 찼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들은 한 해 동안의 목장 사역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쁨과 도전의 순간들, 때로는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했던 은혜를 나누며, 서로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 된 공동체’의 아름다움이 빛났습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양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2025년, 한신교회의 목자들이 하나 되어 믿음으로 나아가는 귀한 자리. 별세홀 전체 목자 모임은 그렇게 성령의 은혜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목자들은 더욱 단단한 믿음과 결단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의 교회를 세워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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