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교회 전세대 통합예배 | 2025.03.30 주일 11:00] 오늘, 한신의 모든 세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과 장년, 교사와 부모, 믿음의 선배와 후배들이 한 목소리로 예배했습니다. 한신은 ‘믿음의 공동체’를 선택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의 손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이 찬양의 고백처럼, 우리가 이 믿음을 자녀에게, 다음 세대에게 흘려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예배는 한 순간의 행사가 아니라 믿음의 유산을 잇는 '거룩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다음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시대에, 우리는 다시 '함께'의 가치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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