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새가족 환영잔치, 별세홀에서 따뜻하게 열리다4월 27일 주일 오후 1시부터, 한신교회 별세홀에서는 특별한 만남의 자리가 열렸습니다.
바로, 새가족 환영잔치입니다. 새로운 발걸음이 머무는 곳, 그 첫걸음이 기쁨이 되고 축복이 되도록 준비된 이 시간은
단순한 소개 자리를 넘어, 함께 웃고, 감동하며, 복음을 나누는 공동체의 진심을 담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환영잔치는 교회 새가족부 섬김이들께서 직접 준비한 정성 가득한 점심식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맛과 온기가 담긴 식탁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여는 소통의 장이 되었지요. 이어진 순서에서는 레이디스콰이어의 공연과 은혜로운 간증, 그리고 분위기를 한껏 띄운 레크리에이션, 모두가 하나 되어 부른 찬양의 시간까지…
함께 웃고, 눈물 흘리고, 마음을 나누는 깊은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교회에 대해 알아가는 교회 소개, 그리고 믿음의 핵심을 전하는 복음 영상 시청을 통해
새가족들이 한신교회의 비전과 신앙의 중심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지 ‘새가족’을 위한 자리를 넘어, 새로운 가족이 ‘우리의 가족’이 되어가는 여정을 기쁨으로 함께 축하하는 축제의 자리였습니다. 앞으로의 신앙 여정 속에서 이 만남이 한 걸음씩 믿음의 동행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환영잔치의 생생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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