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포토 HOME > 커뮤니티 > 한신포토
Untitled Document
제목 어린이,청소년 주일 이름 관리자 (skn2341)
날짜 2025년 05월 15일 15시 51분 48초 조회 684
파일 gd_f91908_0504.jpg [316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4_140812018_0 [854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4_140812018_0 [805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4_140812018_0 [994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4_140812018_0 [766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4_140812018_2 [908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9_120518313.j [464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9_120518313_0 [502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9_120518313_0 [599 KBytes]
gd_f91908_KakaoTalk_20250509_120518313_0 [776 KBytes]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파일 올린 시간 : 2025년 05월 15일 15시 51분 48초











🎉 5월 4일 어린이·청소년 주일 – 기쁨이 넘친 한신교회 앞마당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마태복음 19:14)


5월의 푸르른 첫 주일, 한신교회는 어린이·청소년 주일을 맞아
특별한 기쁨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예배 후, 교회 앞마당은 곧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푸드트럭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고,
청소년부 친구들도 함께 줄을 서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즐겁게 간식을 나누었습니다.


한 손에는 먹거리를, 한 손에는 친구의 손을 잡고
밝은 햇살 아래를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교회의 기쁨이자, 하나님 나라의 작은 풍경이었습니다.


그날, 한신교회 앞마당은
미래 세대의 웃음소리로 가득했고,
그 소리는 곧 교회의 희망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사랑과 믿음 안에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PREVIOUS
  • NEXT

댓글쓰기 등록
Untitled Document
[1][2][3][4][5][6][7][8][9][10][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