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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신도회 조찬기도회 이름 관리자 (skn2341)
날짜 2025년 06월 21일 00시 00분 00초 조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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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25년 06월 21일 00시 00분 00초











🌅 6월 21일 아침, 한신교회 남신도회 조찬기도회 이야기


6월 21일 금요일 아침 7시, 하루를 여는 고요한 시간에 한신교회 남신도회원들이 예배당으로 모였습니다.


이날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간절한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예배의 자리였습니다.

찬양이 울려 퍼질 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하늘을 향해 열렸고,
윤교희 담임목사님의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성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시는
깊은 도전과 위로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기도로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그 말씀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조국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특별히 분단된 한반도의 치유와 회복,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위에 바로 서도록 한마음으로 중보했습니다. 🙏


기도 후에는 따뜻한 아침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삶을 격려하고 축복했습니다.
하루의 시작, 짧지만 깊었던 이 시간은 세상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더욱 굳게 해주었습니다.

기도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며,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붙들고,
민족을 위해 무릎 꿇는 남신도회가 있습니다.


이날의 조찬기도회는 바로 그러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 함께했던 사진 속에는 그 뜨거웠던 마음과 눈물, 그리고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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