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격려하는 한국교회희망연대 (긴급재난본부장:이윤재목사)1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8 외국인 노동자.중국동포 희망축제에 참가한 한국교회희망연대 목사들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한국교회희망연대(상임대표 이철신 목사)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국내에 체류하는 동남아 이주노동자와 중국동포 등 50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방한복과 생필품을 선물로 받았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