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중표 목사 별세 10주기 기념 전국목회자세미나
자기 죽음과 살림의 목회(갈라디아서 2:20) 故 이중표 목사님의 별세신학은 위기의 시대를 지내고 있는 한국교회를 다시 깨우고, ‘자기 죽음과 살림의 목회’로 새 시대를 열어갈 부활의 영성신학입니다. 이중표 목사님 별세 10주기를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전국목회자세미나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2박 3일 동안 한신교회에서 열립니다.
자기 죽음과 살림의 목회(갈라디아서 2:20)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이윤재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주승중 목사(인천 주안장로교회), 정성진 목사(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 김남준 목사(평촌 열린교회), 주서택 목사(청주 주님의 교회), Dr. Brennan W. Breed(미국 컬럼비아 신학교),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최석원 목사(대전성결교회)를 강사로 모십니다.
아울러 세미나 둘째날에 고 이중표목사 10주기 추모예배 말씀은 전병금 목사가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대표, 호산나선교회 회장)의 사회로, 한국교회를 진단하고 새로운 목회의 방향을 모색하는 좌담회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김해성 목사(지구촌사랑나눔 이사장) 김성영 교수(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전 성결대학교 총장)를 모시고 진행되고, 사랑의 원자탄으로 널리 알려진 손양원 목사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과,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의 특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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